방향성 잃었다는 BTS, 음악활동 잠정 중단, 솔로활동 예고
BTS가 데뷔 9년 만에 단체 음악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는 내용이 언론매체를 통해 전해졌다. 회식 컨셉으로 올린 유튜브 영상 ‘찐 방탄회식’에서는 잠깐 멈추고, 해이해지고, 쉬어도 앞으로의 더 많은 시간을 위해 나아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버터'(Butter)와 '퍼미션 투 댄스' (Permission To Dance)부터는 어떤 팀인지 잘 모르겠다면서, K팝 아이돌 시스템 자체가 사람을 숙성하게 놔두지 않고, 자신이 성장할 시간이 없다. (RM) 자신이 느끼고 이야기하고 싶은 것을 얘기해야 하는데, 가사를 억지로 쥐어짜고 있다. (슈가) 하이브는 BTS가 팀과 개별활동을 병행하는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되었다고 밝혔다. 또 멤버들 각자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개별 활동..
스타·연예인
2022. 6. 16.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