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비, 20년 전 데뷔 시절 아이돌급 비주얼 공개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20년 전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팬이 보내준 2002년…🔥 업로드된 사진은 팬이 촬영한 것으로 비의 데뷔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당시 21세로 비는 어리고 풋풋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세련된 모습의 지금과는 다른 소년미 가득한 모습이 아이돌을 연상케 한다. #크다 #단발비 #본투비꾸러기 #또보내주 #제보받아요 해당 게시물을 본 동요 연예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민정은 "완전 뽀송뽀송하네"라고 댓글을 남겼고, 알렉스는 "애기애기하다"라고, 브레이브 걸스 유정은 "이때부터였죠. 뼛속까지 구름이 되기 시작한 건"이라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2002년 솔로가수로 데뷔한 비는 #나쁜남자 #안녕이..
스타·연예인
2022. 4. 6. 08:00